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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 고통받고 있는 AI시대, 지금의 학생들과 청년들은 
과연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나?

 

2025년9월9일 KBS '시사기획 창' 에서 우리 세대의 문제의식으로 빠르게 다가온 또 다른 혁명 AI. 이에 대한 인간의 일자리에 대해 시사분석한 좋은 내용이 있었다.

 

이를 보고, IT업계에 오래 몸담은 두 아이의 아빠로서 자식 걱정으로 요약해 나열해 본다..


영상출처 참고: 'AI시대 인간의 일'

https://youtu.be/Ypw2csBkiYY

 

 

 

 

수평적 조직문화로의 전환

 

의학계에도 마찬가지, 뇌졸증과 수술여부에 대한 판단을 AI솔루션을 활용하지 않고, 판단하지 못하게 된다.(더 정확히 판단하므로, 미국에서는 강제하는 분위기)

 

힘든 노동의 농촌, 축산업이 가장 빠르게 변화할 것

 

 

AI는 amplifier 이다. 마치 영어 외국어 능력 처럼..

Prompt engineering 을 잘 하는 사람 => AI Pro.

현재의 학업 시스템은 현실사회의 대변하지 않은 가상현실이다. 결국 아이들을 가상현실에서 풀어주셔야 하지 않겠냐는 카이스트 교수의 조심스런 의견...ㅋ

기회가 많고 아이디어 많은 사람은 끼지도 못했던 게임에 낄 수 있게 되는 거죠.

규모 때문에 어떤 걸 할 수 없었는데, 이제는 그 게임에 실력으로 붙어볼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.

 

우리 아이들이 사회 진출할 (AI가 변화시킬)단기적 관점에서 포트폴리오에 경험이 많은 사람이 오히려 채용이 쉬울 것이다.

뭐하나 혼자서 돈 벌어 보려면 이제 혼자 그래픽 디자인도 해야하고, 개발도 해야 하고, 마케팅도 해야 하고, 결제라도 하려면 사업자 등록도 해야 하고 전체를 다 해봐야 할 거잖아요.

 

AI를 잘 활용할 것인가? 아니면 AI의 지시를 받는 존재로 뒤쳐질 것인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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