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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**한국(국내) 지역별 수익형 부동산 임대수익률(요약 비교)**입니다. 공신력 있는 통계·리포트(한국부동산원·KB·언론 보도 등)를 기준으로 오피스텔(대표적 수익형 자산) 수익률 수치와 상가·집합상가(통계·추세) 요약을 함께 정리했고, 실제 투자에 유의할 점과 실투자(순수익률) 계산 예시도 함께 드립니다.

요약 핵심: 최근(2025년 기준) 오피스텔은 전국 평균으로 4~5%대(전국 약 5% 전후), **수도권(서울)**은 상대적으로 낮고(약 4.8% 수준), 지방(광역시·인천 등) 쪽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오는 경향(5%대 중반~6%대)입니다. 상가는 지역·규모에 따라 편차가 크고, 통계상 지방 소도시·상가가 서울 중심권보다 높은 **소득수익률(분기·연간)**을 보입니다. 매일경제+2데이터.go.kr+2


1) 주요 수치(오피스텔 기준 — 최신 보도 요약)

구분 임대수익률(대표값) 메모 / 근거
전국(오피스텔 전체 평균) 약 5.3% (최근 보도 기준) 매체 보도: 전국 평균 약 5.38% 보고. 매일경제
서울(오피스텔) 약 4.8% 서울은 매매가격이 높아 동일 임대료 기준 수익률 낮음. 매일경제
경기(오피스텔) 약 5.4% 수도권 내부라도 경기/인천은 상대적으로 높음. 매일경제
인천(오피스텔) 약 6.3% 지방(수도권 외곽 포함)에서 높은 수익률 관찰. 매일경제
5대광역시(부산·대구·대전·광주·울산) 약 6.4% 광역시 단위가 서울보다 높은 경우가 많음. 매일경제
최근 추세(분기·연간) 오피스텔 수익률 상승 흐름 (공실 감소·임대료 상승 영향) 언론/분석: 2021년 저점 이후 점진적 상승. 뉴시스+1

출처 요약: 한국부동산원(통계 포털)에서 상업용 임대동향·수익률 자료(계간 데이터)를 제공하며, 언론(매경·뉴스 등)과 KB 리포트가 오피스텔·상가별 동향을 해석·보도합니다. 실제 수치·구간은 조사 기관·집계 기준(전용면적·용도·신축여부 등)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. REB+1


2) 상가·집합상가(소규모·집합형) — 통계적 경향

  • **한국부동산원(구 한국감정원)**의 임대동향 조사(계간)는 소규모상가·집합상가 별 지역·분기별 소득수익률을 공개합니다(원자료/CSV 제공). 통계상 지방(특히 광역시·중소도시) 상가의 소득수익률이 서울의 중심상가보다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. 데이터.go.kr+1

  • 다만 상가 수익률 편차는 매우 큼 — 권리관계, 보증금 구조, 권리금 존재 여부, 공실률, 임대차 기간, 권리·관리비, 권리인수(권리금) 등 실무적 변수가 크므로 통계 평균만으로 투자판단 불가. REB


3) 왜 지역별 수익률 차이가 나는가? (요인 정리)

  1. 매매가격 수준 — 매매가가 높은 서울은 동일 임대료 대비 수익률이 낮음. 매일경제

  2. 임대수요(인구·산업·대학·오피스) — 대학가·업무지구·공단 인근은 임대수요 견조 → 공실률 낮고 임대료 유지. 부동산 미디어 플랫폼

  3. 공급(신축)과 경쟁 — 신축 대량 공급 지역은 공실·임대료 하락 압력. KB의 생각

  4. 운영비·세금·관리비 등 비용 — 보유세·취득세·공실비용 등을 고려한 실효 순수익률(net yield)이 중요. REB


4) 실투자 관점 — 순수익률(Net Yield) 계산법(예시)

  • 총수익률(연간, Gross yield) = (연간 예상 임대료 수입 ÷ 취득원가(구입가)) × 100

  • 순수익률(Net yield) = (연간 임대료 − 연간 고정비용(관리비(임대인 부담분), 공실예상비, 세금, 보험, 수리비 등)) ÷ (취득원가 + 취득세·중개수수료 등) × 100

예시

  • 매입가 3억 원 오피스텔, 연간 임대수입(월 90만 × 12) = 1,080만 원 → Gross yield = 1,080만 / 3억 = 3.6%

  • 연간비용(공실예상 1개월치·관리·세금 등) = 200만 → 순수익 = 880만 → Net yield = 880만 / (3억 + 취득비용 약 900만) ≈ 2.9% (대략)
    (실제 계산 시 취득세·보유세·수리비·융자이자 등 모두 반영해야 함)


5) 투자자 관점 권장 체크리스트 (지역 비교시)

  1. 동(읍·면) 단위의 임대료·공실률·실거래가(최근 1년) 확인 (한국부동산원 / 실거래가 공개시스템) REB

  2. 대학·지하철·업무지 접근성 — 임대수요의 핵심. 부동산 미디어 플랫폼

  3. 공급계획(신축 예정물량) — 향후 공실 위험 판단. KB의 생각

  4. 권리·관리조건(권리금·전세/월세 구조) — 실제 현장조사 중요. 데이터.go.kr

  5. 세제·금융비용(대출금리) — 대출비율·이자율 변화가 순수익 크게 좌우. 뉴시스


6) 결론(핵심 요약)

  • 수익률이 높은 곳: 일반적으로 **지방(광역시 및 일부 경기도·인천 일부)**의 오피스텔·상가에서 높은 임대수익률(5%대 중후반~6%대)을 관찰. 매일경제+1

  • 수익률은 ‘원자료(한국부동산원) → 매체 해석 → 현장 확인’의 순으로 확인해야 하며, 통계상의 평균값은 현장 매물의 개별 조건(권리·층·상권)에 따라 크게 달라짐. 데이터.go.kr+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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